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청와대사진기자단의 발표 이후 일주일 만에 결정되었으며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목적도 있다. 해당 부지는 국유지 및 평탄한 지형이며 영산강과 황룡강에 인접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