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정상회의를 앞두고 활동가들이 전쟁 반대와 반트럼프 입장을 표명하며 나토 동맹의 균열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이들은 그린란드 사태 및 이란전과 관련하여 관계 악화에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을 언급할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