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건의 징계 유예에 관여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건은 미국과 16강전을 앞두고 발생했다. 유럽 측에서 이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