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이주민 15만 명은 지역 공동체의 동료로 포용해야 한다
충북 지역에는 공식 통계 외에 미등록 이주민을 포함하여 약 15만 명의 이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재난 이후 이주노동자 규모는 정부 정책 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이들을 차별이 아닌 지역을 함께 지킬 동료로 맞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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