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와 배재고 측 관계자들이 광주제일고 강당에 모였다. 서울에서 온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광주제일고 김영주 교감이 참석자들에게 차렷과 상호 인사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