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의 결혼식 드레스 디자인을 디올과 샤넬보다 앞세워 진행했다. 조나단 앤더슨은 매디슨 스퀘어 가든 결혼식을 위해 스위프트와 켈시의 오트 쿠튀르 룩 모두 디자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