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이 노르웨이에 1대2로 패한 경기에서 퇴장당하며 은퇴했다. 이 경기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네이마르는 데뷔골과 작별골을 기록하고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