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이 "게으른 청년, 좌파 교육에 세뇌"라는 발언으로 논란이 발생했다. 이 발언은 백악관 대변인의 발언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발언과 관련하여 논란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