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스페인 라리가로 이적할 예정이다. 그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3대장'으로 불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리즈만 대체자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