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LG 트윈스의 제안을 거절한 후 마음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언급했다. 이는 그가 빅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