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집단 학살 예방 논의 여섯 차례 실패
유엔 총회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 학살과 미얀마 로힝야족에 대한 집단 학살 등 여러 위기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문제들은 유엔 차원에서 다루어졌으나 여섯 번이나 실패했다는 언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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