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이는 조합원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되었으며, 대우건설은 169표를 받았다. 해당 구역은 성수2가1동 일대를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