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블랑코는 베네수엘라 라구아이라 지역의 지진 발생 시점에 스피닝 수업을 시작하려던 중이었다. 지진이 강해지자 그녀는 구조를 기다리며 32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기사는 지진 상황에서 한 소녀의 경험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