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퀸텔라는 키셀로프가 배신자가 아니라고 말하며 PJ 두 주지사들에게 밀레이와의 관계를 바꾸라고 요청했습니다. 라리오하 주지사는 페론주의가 유일한 대안이라고 확신하며 사회 상황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이 발언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 문장을 인용하여 논란을 다시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