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심판 첫날 시위 참가자 소수 경찰 배치 규모 축소 고려
사라두테 부통령 탄핵 심판 첫날에는 소수의 시위 참가자가 있었다. 이에 수도권 경찰청은 배치 규모를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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