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다음 팀 과제를 누가 맡을지에 대해 긴장하고 있다. 파티마와 도미니크는 자신이 계속해서 뒤처지고 있다고 느낀다. 이는 토론 리얼리티 쇼의 상황에서 발생한 심리적 긴장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