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2027 FIBA 카타르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다니엘 선수의 활약에 대해 전희철 감독이 미소를 보였다. 마줄스 감독은 팀의 성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