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인공지능, 드론, 로봇을 결합하여 항공기 외관 검사 시간을 단축하는 혁신 기술을 공개했다. 이 기술은 로봇이 1mm의 미세한 결함까지 찾아낼 수 있다. 이는 첨단 정비 기술의 발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