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청년들과 만나 도전과 성장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방향은 걷는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말하며 동기 부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불닭볶음면' 열풍을 일으킨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