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시신 사건 유죄 판결을 받은 프랑스인, 아내 살해 자백했다
프랑스인 화가이자 석공인 세드릭 주빌라르가 아내 델핀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감옥에서 살인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이는 그의 변호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