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임직원이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대기업의 벤처투자가 허용된 후 지주회사 자금이 벤처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이는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따른 움직임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