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관찰대상국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정부는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MSCI는 한국 증시를 기존 선진국 지수에 포함시키기 위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