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기계전기전자연구원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인증센터를 개소했다. 이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품질을 인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 센터는 전기차 충전 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