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경기에서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경기에서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동작을 시연했다. 이 시연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중 하나인 브라질-노르웨이 경기가 열린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아틀라스가 관중 앞에서 동작을 수행한 첫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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