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톨이 중국에 선보인 반성차별 광고가 성차별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광고는 여성을 살균력에 비교하며 성차별적인 묘사를 포함했습니다. 이에 데톨이는 공식 사과 후 영상을 삭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