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잔디밭에 화강암 헬리패드를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착륙 구역이 더 강력한 대통령 헬리콥터를 수용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해당 헬리패드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