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근로자의 월급 중 절반이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전자, 금융, 석유 부문의 월평균 임금은 전체 근로자 4배 수준입니다. 반도체 및 증권 분야의 임금만 상승했으며 건설 및 미디어 분야는 임금이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