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은 바샤르 알-아사드 축출 이후 시리아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마크롱이 튀르키예 NATO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루어졌다. 이는 서유럽 최초의 지도자가 시리아를 방문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