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는 변동이 없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는 8월에도 원유 생산량을 유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