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 볼드윈은 연기 은퇴를 거부하고 액션 영화 '패닉 버튼'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는 알렉 볼드윈과 레벤 람빈이 FBI 요원을 연기하는 내용이다.영화 촬영은 현재 마이애미, 포트 로더데일, 로스앤젤레스,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