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메리노는 91분 골로 크리스티아노를 내보내고 스페인을 4강으로 이끌었다. 선발 과정에서 페란의 어시스트와 데 푸엔테의 활약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는 심리적 스릴을 견뎌낸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