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유의 조선 회사가 노르웨이와 함께 티엠에스(TKMS)를 신형 잠수함 건조에 선정되었다. 이 입찰에서 한국의 한화오션이 경쟁국으로 참여했으나 최종적으로 독일 측이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