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디커플링 논의에도 양국은 완전한 단절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건국 250주년을 맞아 중국과의 관계에 의해 지배되는 새로운 세계 질서에 직면했다. 현재 미중 디커플링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양측 모두 깔끔한 단절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압력 지점들이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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