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전공정 4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이 선정되었다. 이는 기업들이 광주 군공항을 호남권 입지 후보지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정부와 기업은 이 결정으로 호남권 반도체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