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과 관련하여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릴라가 연루된 인종차별 논란이 발생했다. 이 논란은 킬리안 음바페와 올랜도 길 사이에 경기 후 긴장감 있는 사건을 통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