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처음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방산 협력이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