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지난 월드컵 경기 후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스페인과의 16강 패배 이후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시간을 가지겠다고 언급했다. 이는 포르투갈의 위대한 인물로서의 입장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