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은 ESS 관세 환급과 북미 시장 확대로 인해 삼성SDI가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다른 증권사는 각형 배터리 점유율 하락으로 인해 실적 반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한다. 이에 따라 삼성SDI의 하반기 실적 반등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