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연쇄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체계의 허점이 드러났다. 교원들은 외부인 출입으로 인한 사고 가능성을 우려하며 신분 확인 및 출입 통제를 요구했다. 또한, CCTV 부족보다 학교 구조 자체가 문제임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