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치명적 자율무기를 '살인 로봇'으로 지칭하며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인공지능 관련 행사에서 이러한 무기가 도덕적으로 혐오스럽다고 언급하며 규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는 기계의 사용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