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브라질 월드컵 패배 후 눈물을 보이며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뉴욕 스타디움에서 시작된 커리어를 마무리하며 16년 만에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 사건은 호날두와의 관계와도 연관되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