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안 음바페가 셀레스트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인종차별 문제를 제기했다. 음바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상원의원에 대한 비판 글을 게시했다. 이 글에서 음바페는 인종차별 행위를 언급하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