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거주자는 연금으로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주거 문제에 직면했다. 퇴직한 기자는 연금 수령액으로는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이는 노년층의 주거 불안정 문제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