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총리가 코미디 팟캐스트에서 유명 여가수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여 야당 의원으로부터 국민이 부끄러워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해당 발언은 지난해 16살 연하와 결혼한 내용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