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한국 국가유산 축제가 열린다
세계유산위원회가 부산에서 열리는 동안 한국의 국가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진행된다. 국가유산청은 이번 행사를 기념하여 벡스코에 대한민국관을 개설한다. 이 행사는 총 35개 기관이 참여하는 전시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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