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김수미의 김치 사업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김치를 담그는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습니다. 서효림은 이와 관련하여 며느리가 해도 된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