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환경운동연합 등이 포함된 환경단체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강업계에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요구했다. 이들의 주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자료를 근거로 한다. 이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높은 철강업계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