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참가한 월드컵 마지막 경기는 스페인에게 0대1로 패배했다. 이 경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열렸다. 패배는 스페인의 미켈 메리노의 극장골로 인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