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는 허위정보 반복 유통에 대해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포함합니다. 해당 법령 개정은 정보통신망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