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가자지구에 대한 20년간의 통치권을 포기하고 미국이 지원하는 임시 정부로 정권을 이양할 계획이다. 하마스 행정부 수반인 모하메드 알 파라가 관련 위원장직에서 사퇴를 발표했다. 이는 가자지구 행정 전반을 담당해 온 조직의 결정이다.